재 시간 10월 1일 01시 30분.
와우북의 아침이 곧 밝아옵니다.

헌데 제가 잠시 착각한 게 있어서 긴급 공지.
오늘 와우북 개장 시간이 11시랍니다.

지금까지 9시인 줄 알았어.
이런.

혹시라도 9시까지 오시면 대략 곤란.
제가 아무리 빨리 나가도 10시나 돼야 할 듯해요.

아울러,

와우북 북스피어 부스에서는
카드 말고 현금 사용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.

3일 행사하느라 카드 단말기를 대여받았는데
그 비용도 만만치 않거니와

수수료 떼고 나면 남는 것도 없어요.
게다가 카드 회사에서 돌려받는 것도 엄청 걸리고 말이지.

상부상조합시다.
마포 김 사장 백.




WRITTEN BY
_호야
재미가 없으면 의미도 없다

트랙백  0 , 댓글  16개가 달렸습니다.
  1. 암요 현찰박치기가 쵝오죵!
  2. 꽐라 되서 지금 왔습니다. 곧 시간 맞춰서 가야하는데!!!! ㅠㅠ
  3. 요즘같은 세상에 현금 사용을 강요하는 이 뻔뻔함!
    • 사장니은 저얼~~때~~~ 그러실 분이 아니십니다..
      뻔뻔한게 아니라 그냥 꼼꼼할 뿐이다..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.
    • 아아 나는 꼼꼼할 뿐이다...
      (현금 쓰는지 카드 쓰는지 지켜보고 있겠다!)
  4. 지방독자 이벤트는 어제 공지한대로 9시부터.. 맞죠?? ^^
  5. 안그래도 은행 들렀다 가려고 했는걸요^^ 혹시 간다면, 의 이야기지만..;; (역시 홍대는 너무 멀단 말이죠ㅠㅠ)
  6. 쥐도 새도 모르게 다녀갔습니다. 챈들러하고 어둠의 속도만 사서 ㅋ

    세 권에 만천원을 부르시는 걸 딱 자르고 전 2권만 살거예요. 쿨하게 말했는데 백원짜리를 빼는 것이 서툴러 조금 스타일을 구겼음. 내일, 모레 모두 잘 되시길!
    • 아 그렇습니까.
      오랜만에 뵐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.
      제가 어슬렁어슬렁 다른 부스에 놀러가 있을 때
      오셨나봐요. 어휴.
      고맙습니다. 내일도 모레도, 있는 힘껏 팔아보겠습니다.
      ...라기보다는 좀 덜 어슬렁거리도록 하겠습니다.
  7. 다녀왔습니다.
    '별을 쫓는 자' 하나 잽싸게 샀어요. 현금으로!!

    리피트라 지구는 누가 구해도 살려고 했다가 안샀는데!
    저도 세권에 11,000원 하셨으면 샀을텐데;; ㅠㅠ
    • 별을 쫓는 자는,
      개점하자마자 완판했습니다.
      절판본의 위력이라고 할까.

      세 권에 11,000원은,
      무슨 소린지 모르겠습니다.
    • 제가 글을 이상하게 썼군요. 신간 세권 (에스프레소) 전부 다 구입하면 만천원에 주신단 말을 딱 자르고 챈들러 책만 고른 후 어둠의 속도와 더해서 구입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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