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출판 북스피어는 2005년 6월에 창립했습니다. 직원은 대표를 포함해 다섯. 공동대표 한 명은 옮긴이 겸 기획자로 사외에 있으니 실제로는 직원 수 네 명의 작은 출판사입니다(초기 2년에 비하면 두 배로 사세 확장!). 첫 책 <아발론 연대기>(장 마르칼 지음, 김정란 옮김)를 시작으로 2009년 현재까지 한 달에 한 권 꼴로 책을 내고 있습니다. 주요 분야는 문학이고,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한 대중 소설――SF, 판타지, 호러 등――을 내고 있습니다.

북스피어의 모토는 "재미가 없으면 의미도 없다"입니다.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들에게 읽히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니까요. 그래서 책을 기획할 때도 일차 관문은 '재미있는가'입니다. 저희가 봤을 때 재미가 없다면 독자들에게 재밌다고 권할 수가 없습니다. 우리가 읽고 재밌는 작품을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것이 북스피어의 바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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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아오시는 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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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 : 서울 마포구 망원동 513번지 상암 마젤란21 101-902 (121-230)
전화번호 : 02) 518-0427
팩스번호 : 02) 701-0428

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6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보이는 아파트.

6호선 6번 쉽지요? 아파트 입구로 들어와서 오른쪽에 보이는 두 개의 현관 가운데

'1 2 3'이라고 표기된 현관 앞에서 902호를 호출하세요.


 
덧)
언론에서 본 북스피어

[세태]Y세대 직장문화는 ‘재미와 소통’(2009 11/24위클리경향 851호 )

[책동네 산책]출판사, 독자와 재미로 通하다(2009-04-03 경향신문)

[위기의 출판문화산업] 출판사 경영,'그거(?)보다 재밌게' 
북스피어 대표 인터뷰해 보니…백화점식 경영 지양(2013-05-11 프라임경제)

독자가 사랑하는 출판사, 북스피어(2013-07-18 BLOTER.NET) 

 

세이초 월드

日추리소설 광팬 2명, 일냈다(2012-02-16 동아일보)

일본 ‘사회파 추리소설’ 원조 작품 이례적 컨소시엄 통해 번역출간(2011-10-13 한겨레신문)

작가 생활 40년간 700권을 쓴 ‘괴물’(2012-12-13 시사인)

매니어가 말하는 추리소설(2012-06-19 중앙일보)

일본 사회파 추리소설의 대부(2012-7-19 씨네21)

 

Le Zirasi

“책은 상품인가”, 절박하게 묻고 답하다(2012-12-07 시사인)

신문 형태 신간 홍보물… 책보다 더 눈길 끄네(2012-08-19 한국일보)

출판사 도서 홍보용 신문 다시 ‘붐’… 아날로그 감성 자극에 책 판매 ‘쑥’(2012-04-16 동아일보)

‘여름인데… 오싹하게 좀 해줘’… 4가지 특징으로 정리한 공포소설(2012-07-19 동아일보)

내 돈 내고 이게 무슨 X 고생(2015-06-11 조선일보)

독자들이 책을 살 때마다 놀이 동참케 하고 싶었죠(2015-06-11 문화일보)

오자를 못 찾으면 집에 돌아가지 못하리(2015-06-18 한겨레21)

 

독자펀드 원기옥 이벤트

11일 만에 5000만원… ‘미야베 광팬’들의 펀딩(동아일보 2012년 5월 23일)

[조선데스크] 마포 김 사장의 독자학대(조선일보, 2012년 8월 26일)

출판시장 '북펀드'가 뜨는 이유(헤럴드경제, 2012년 5월 31일)

독자가 참여하는 북펀드 인기(한국경제, 2012년 5월 31일)

 

 독자펀드 원기옥 이벤트 시즌 2

[노트북을 열며] '마포 김 사장'이 사는 법(중앙일보, 2013년 6월 20일)

독자가 돈 대고 마케팅… ‘북펀드 2.0’ 시대 활짝(동아일보 2013년 8월 2일) 

[어수웅 기자의 북앤수다] "재미 없으면 의미도 없다"… '마포 김 사장'의 社是(조선일보, 2013년 9월 4일)

책 읽는 친구들아 ‘원기옥’을 모아줘(시사in 2013년 10월 12일)

 

개봉열독 이벤트

두근두근 소개팅처럼, '모른 채' 만나는 책 한 권(경향신문, 2017년 4월 2일)

대체 내가 무슨 책을 산 거야?(한겨레, 2017년 3월 31일)

저자 감추고 내용도 숨긴 책, '북 X'가 온다(한국일보, 2017년 3월 31일)

[왁자지껄 이 뉴스] 제목 저자 가린 '얼굴 없는 책', 뜻밖의 돌풍?(조선일보, 2017년 4월 7일)

책 제목을 숨기고 팝니다(중앙일보, 2017년 4월 5일)

작가도 제목도 모르는데, 책을 사라고?(서울신문 2017년 4월 3일)

[책의 향기/잔향] 선물의 기술(동아일보 2017년 4월 8일)



이벤트 

만우절
http://www.booksfear.com/408

박기영
http://www.booksfear.com/420

원기옥
http://www.booksfear.com/484

익스트림

http://pann.nate.com/b323867988

http://booksfear.com/600

캐나다

http://booksfear.com/757

http://goo.gl/Zs7j83

https://goo.gl/MY0dV9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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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아에이전시 2016.04.11 09:4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안녕하세요, 북스피어 출판사 편집팀 팀장님.
    저는 예술에이전시 오아(Oaah)의 공간/출판사업팀 팀장 백가은입니다.
    이렇게 메일을 드린 것은 출판물들의 커버/삽화 작업이 가능한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님들을 추천 드리기 위해서입니다.

    저희는 일러스트, 모션 그래픽을 하는 '청년 아티스트'를 발굴하고 함께하는 오아 에이전시(Oaah Agency)입니다. 오아는 아티스트 자체가 퍼스널 브랜드로서 대중에 널리 알려지고 좋은 컨텐츠들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, 이를 온/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고자 설립된 회사입니다.
    (현재는 에이전시와 복합 예술 공간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.)

    이에 북스피어 출판사의 일러스트 디자인 작업에 적합한 아티스트를 추천 및 제안을 제안드립니다.
    오아의 아티스트가 더욱 개성있고 참신하게 귀사가 담고자 하는 내용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.
    오아 에이전시는 독자의 감성에 맞고 더욱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제공하고, 안전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    독특한 감성의 아티스트와의 시너지 효과로 또 다른 독자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   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작가 제안서.pdf 를 확인/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.

    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0B7NMGK19OO1QR0JpSTJReXZzMDQ/view

    제안서 뿐만 아니라, 스타일 레퍼런스를 주시면 저희가 가진 아티스트 풀을 이용해 알맞은 국내/외 작가님을 섭외하여 연결하는 것 또한 가능하니 따로 원하시는 스타일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^^

    제안서를 꼭 확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!

    혹여나 현재 예정된 일러스트 작업이 없으시더라도 귀사와 함께 컨텐츠를 제작하거나 흥미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!

    이번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.
    감사합니다.

    오아에이전시 백가은 드림.

  2. 2016.11.03 14:4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2016.12.05 15:1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